울산 1분기 산재 사망자 3명…지난해보다 줄어
김옥천 2025. 5. 22. 23:14
[KBS 울산]울산의 1분기 산업재해 사망자가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1분기 산업재해 현황 통계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울산에서는 3건의 산재 사망 사고가 발생해 3명이 숨졌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9건의 산재 사망 사고로 9명이 숨진 것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입니다.
김옥천 기자 (hub@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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