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로 욕먹어" 24기 영수, 10kg 감량 후 등장…"출산 전후 같아" ('나솔사계')



[TV리포트=남금주 기자] 24기 영수가 10kg 감량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남자들이 모였다.
이날 데프콘은 17기 옥순의 등장을 알리며 "다시 만난단 생각에 어제 잠을 못 이뤘다"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가장 먼저 등장한 건 4기 정수로, 데프콘은 "아직도 솔로냐"라고 놀랐다. 정수는 "출연한 지 3년 반 됐다. 쌍꺼풀 수술을 했다"라고 밝혔다. 데프콘이 "눈이 윤보미 씨 닮았다"라고 하자 윤보미도 "내 눈이 있다"라고 인정했다. 수술 후 인기가 많아졌냐는 질문에 정수는 "크게 달라진 건 없다. 눈 하나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라고 밝혔다.
다음은 23기 영호. '나는 솔로'에서 23기 현숙과 커플이 되었던 영호는 "훌륭한 분이었는데, 서로 그릇이 다른 걸 알게 됐다"라고 고백했다. 정수를 만난 영호는 "이번 목표는 안 울기"라고 선언했다.




24기 영수를 본 데프콘은 "초등학생이 몸에서 빠져나간 것 같다. 출산 전후 같다"라며 놀랐다. 영수는 다이어트를 한 계기에 대해 "뱃살로 욕을 먹다 보니 관리의 필요성을 느껴서 운동을 열심히 했다"라며 10kg 정도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24기 광수는 순자와 최종 커플이 되었지만, "만나다 보니까 남녀 간의 인연이 다 그런 거죠. 안 맞는 부분이 있으면 헤어지는 거고"라고 밝혔다. 23기 영호는 "영수 님 빼고는 다 울었던 사람들"이라고 공통점을 찾기도. 4기 정수가 24기 영식을 언급하자 24기 영수는 "그분은 슈퍼스타라서"라며 "번화가를 못 지나간다. 내가 매니저를 해야 한다. 사진 찍을 때 줄 서라고"라면서 근황을 전했다.
이어 등장한 건 25기 영수로, "전 처음부터 끝까지 진심이었다. 36세 전 결혼이 목표였는데, (1년 남기고) 결혼을 진짜 하라는 기회인가 싶었다"라며 요란하게 등장했다. 다음은 25기 영호였다. 걸음걸이가 달라진 걸 보고 놀란 3MC. 영호도 10kg 정도 감량했다고. 24기 영수가 "영호님도 살로 욕먹었냐"라고 묻자 영호는 "그것보단 걸음걸이 이슈가 있었다"라고 했다. 24기 영수는 "배에 복수 찼다는 거 아직도 긁힌다"라고 토로했다. 마지막으로 17기 옥순을 이상형으로 꼽았던 25기 영철이 등장했다. 영철은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고. 입 열면 깬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SBS Plus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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