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잘록 뒷태'로 시선 강탈...이브닝 드레스의 여신

정에스더 기자 2025. 5. 22.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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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고급스러운 이브닝 드레스로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리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다채로운 포즈의 사진을 공개하며 또 한 번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사진 속 리사는 플로럴 자수가 정교하게 수놓아진 크림색 튜브 드레스에 비비드한 옐로 러플 장식을 더한 오프숄더 스타일의 드레스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석양이 드리운 자연 속에서 촬영된 사진은 고급스러운 드레스 의상을 다채로운 분위기로 연출하며 리사의 스타일 소화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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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태희 인턴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고급스러운 이브닝 드레스로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리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다채로운 포즈의 사진을 공개하며 또 한 번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사진 속 리사는 플로럴 자수가 정교하게 수놓아진 크림색 튜브 드레스에 비비드한 옐로 러플 장식을 더한 오프숄더 스타일의 드레스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깨선을 감싸는 풍성한 러플은 강렬한 포인트가 되었고, 전체적으로는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다이아몬드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커다란 옐로 스톤 반지를 매치해 하이엔드 주얼리로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켰다. 또한 매끄러운 포니테일 헤어와 강렬한 하이라이터 음영 메이크업은 룩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석양이 드리운 자연 속에서 촬영된 사진은 고급스러운 드레스 의상을 다채로운 분위기로 연출하며 리사의 스타일 소화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한편 리사는 최근 다양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며, 각종 브랜드 행사와 패션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5일(현지시간)에는 제니, 로제와 함께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멧 갈라(Met Gala)'에 참석해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리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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