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더러운 50억집 공개 후 ♥야노시호와 싸워, 채널 없애라더니‥”(홈즈)

이하나 2025. 5. 2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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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도쿄 집 공개 후 아내 야노 시호와 크게 싸웠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추성훈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리되지 않은 집 내부를 공개해 야노 시호와 다퉜던 사연을 언급하며 "근데 실제로 많이 혼났나"라고 물었다.

앞서 추성훈의 채널을 통해서도 야노 시호가 "화났다. 너무 화났다. '뭐지? 어떻게 해야 되지?'라던가 감정이 정말 안 좋았고, 사실 많이 울었다"라고 분노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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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추성훈이 도쿄 집 공개 후 아내 야노 시호와 크게 싸웠던 사연을 공개했다.

5월 2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추성훈이 인턴 코디로 출연해 고향인 일본 오사카 임장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추성훈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리되지 않은 집 내부를 공개해 야노 시호와 다퉜던 사연을 언급하며 “근데 실제로 많이 혼났나”라고 물었다. 추성훈은 “혼났다고 하는 건 가볍지 않나. 진짜 싸웠다”라고 답했다.

앞서 추성훈의 채널을 통해서도 야노 시호가 “화났다. 너무 화났다. ‘뭐지? 어떻게 해야 되지?’라던가 감정이 정말 안 좋았고, 사실 많이 울었다”라고 분노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결국 추성훈은 사과로 마무리 했다.

추성훈이 “유튜브 자체를 없애라고 했다”라고 전하자, 김숙은 “그때랑 상황이 다르게 너무 잘 됐다”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감사하게도 잘되는 상태라 농담처럼 아내도 ‘이제 나가볼까’라고 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숙은 “사람은 잘 되고 봐야 한다”라고 반응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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