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 정수 “쌍수 했다” 똘망똘망해진 인상, 눈만 윤보미 닮은꼴(나솔사계)

서유나 2025. 5. 22.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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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4기 정수가 쌍꺼풀 수술을 고백했다.

5월 22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14회에서는 네 번째 '한번 더 특집'이 이루어졌다.

이날 첫 번째 남자가 등장하자 경리는 "완전 예전 기수 아니냐"고 말했고 데프콘은 "아직도 솔로냐"며 놀라워했다. 첫 번째 남자는 Y대 행정학과 출신의 4기 정수였다.

4기 정수는 "연애와 결혼을 시도해봤지만 잘되지 않아서 다시 돌아오게 됐다. (출연한 지) 3년 반 됐다"고 밝혔다.

이어 출연 이후 달라진 점을 묻자 "쌍수했다"고 고백했다. 실제 훨씬 똘망똘망해진 인상이었다. 데프콘은 이런 4기 정수를 보며 "눈은 윤보미 씨 많이 닮았다"고 평했고 윤보미는 "내 눈 있다"며 인정했다.

4기 정수는 성형수술 후 인기가 올라간 것 같냐는 말에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다. 눈 하나만 가지고 어떻게 할 수 있는 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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