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NC에 4-3 패배…3위로 밀리며 12연승 이후 3연속 루징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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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가 NC 다이노스와 3연전 마지막 게임을 4-3으로 패했다.
한화이글스는 22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접전 끝에 4-3으로 패배했다.
하지만 NC는 공수교대 후 서호철과 천재환의 연속 안타에 이어 박세혁의 적시 2루타와 김휘집의 1타점 내야 안타로 2점을 뽑아 다시 4-3으로 역전하며 승부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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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가 NC 다이노스와 3연전 마지막 게임을 4-3으로 패했다.
한화이글스는 22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접전 끝에 4-3으로 패배했다.
한화는 이로써 NC는 29승 20패 기록하며 롯데 자이언트에게 2위 자리를 내줬다.
한화는 이날 2연패를 당하면서 12연승 이후 3연속 루징시리즈 빠지면서 29승 20패가 됐다.
NC는 한화 선발 코디 폰세를 효과적으로 공략해 1회 박민우가 중전안타를 치고 나간 뒤 2루를 훔쳐 2사 2루를 만들자 박건우가 우전 적시타를 날려 선취점을 뽑았다.
한화는 반격에 나서 2회 채은성이 무사 1루에서 NC 선발 김녹원을 상대로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2점 홈런을 쏘아 올려 2-1로 역전시켰다.
하지만 NC는 2회 공수교대 후 1사 2루에서 박세혁의 우전 적시타로 1점을 보태 2-2로 균형을 맞췄다.
한화는 6회 1사 만루 때 이진영의 2루 땅볼 때 3루 주자 최인호가 홈을 밟아 1점을 만회하며 3-2로 다시 역전했다.
하지만 NC는 공수교대 후 서호철과 천재환의 연속 안타에 이어 박세혁의 적시 2루타와 김휘집의 1타점 내야 안타로 2점을 뽑아 다시 4-3으로 역전하며 승부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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