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달리던 탱크로리서 염산 유출…일대 차량 통제
안희재 기자 2025. 5. 2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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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 염산 일부가 유출돼 당국이 긴급 조치에 나섰습니다.
오늘(22일) 저녁 7시 반쯤 당진대전고속도로 당진 방면 화흥터널 근처를 달리던 탱크로리 차량에서 염산 일부가 흘러나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일대 차량 통행을 전면통제하고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방제 작업이 끝나는 대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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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현장
고속도로에 염산 일부가 유출돼 당국이 긴급 조치에 나섰습니다.
오늘(22일) 저녁 7시 반쯤 당진대전고속도로 당진 방면 화흥터널 근처를 달리던 탱크로리 차량에서 염산 일부가 흘러나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일대 차량 통행을 전면통제하고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인근 지자체와 한국도로공사 등은 사고 소식을 알리는 안전문자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방제 작업이 끝나는 대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한국도로공사 CCTV 캡처, 연합뉴스)
안희재 기자 an.heej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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