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날씨] 내일 더위 누그러져…서울 23도, 대전 22도

강아랑 2025. 5. 2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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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름 같은 더위가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바람이 후텁지근했던 남서풍에서 북동풍으로 바뀌며 평년 수준의 기온을 되찾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서울의 낮 기온 23도 등으로 오늘보다 5도 이상 낮아지며 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충남 서해안에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낮 동안 전국의 하늘이 흐린 가운데 내일 밤부터 다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경기 북부와 강원, 제주의 비는 모레 아침에, 영남의 비는 밤에 그치겠습니다.

비의 양은 대부분 많지 않겠습니다.

내일 중부의 낮 기온 오늘보다 5도 정도 낮아 대전과 춘천 22도 예상됩니다.

호남의 낮 기온도 전주 23도, 광주 24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영남 내륙의 기온은 오늘과 비슷해 대구와 창원이 22도로 예상됩니다.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비 소식 없이 대체로 맑겠고 낮 기온도 차츰 오르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강아랑 기상캐스터/그래픽:김유림/진행:이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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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랑 기상캐스터 (ar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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