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송성문, 29연속 도루 성공…이종범과 최다 기록 타이

사진부공용 2025. 5. 2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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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간판타자 송성문이 28년 묵은 KBO리그 도루 기록을 깨웠다.

송성문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서 6회 2사 후 우전안타를 치고 나간 뒤 2루 도루에 성공했다.

이로써 송성문은 2023년 8월 13일 잠실 LG 트윈스 경기부터 29연속 도루에 성공, 1997년 이종범이 작성한 KBO리그 역대 최다 연속 도루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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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간판타자 송성문이 28년 묵은 KBO리그 도루 기록을 깨웠다. 송성문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서 6회 2사 후 우전안타를 치고 나간 뒤 2루 도루에 성공했다. 이로써 송성문은 2023년 8월 13일 잠실 LG 트윈스 경기부터 29연속 도루에 성공, 1997년 이종범이 작성한 KBO리그 역대 최다 연속 도루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2025.5.22 [키움히어로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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