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아이들 유학 보내고 김승우와 술 자주 마셔"('안목의여왕')

배선영 기자 2025. 5. 22. 21:4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사진 | '안목의 여왕'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남주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첫 방송된 SBS Life 예능 프로그램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서 김남주는 20년간 가족과 함께 지내온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김남주는 "두 분은 집에서 뭐 하면서 생활하냐"라는 질문에 "집에서 꼼지락 한다. (유학 간) 애들이 오면 음식을 한다. 아주 처음에는 살짝 편했는데, 며칠 안 가고 할 일이 없어지면서..."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어 김남주는 "남편과 좋은 사람들, 지인들과 맛집 가서 술을 자주 마신다"라며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김남주는 자신의 집을 장식한 곳곳의 소품을 소개하며 추억을 돌이키기도 했고, 4계절을 누릴 수 있어 너무 좋다는 정원을 소개했다. 그는 "오랫동안 이 집에서 이사를 못 간 이유는 아이들이 태어난 집이라는 애정도 있지만 이렇게 정원에서 비, 햇살, 눈을 즐길 수 있어 좋다. 어디 안나가도 된다"라며 집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