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규 청장 “금호타이어 정상화·주민 피해 복구 주력”
김정대 2025. 5. 22. 21:44
[KBS 광주]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와 관련해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오늘 KBS광주전남 뉴스7에 출연해 금호타이어 측에 주민 보상 계획 등을 조속히 발표하고 실행할 것을 요청했으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용 문제의 경우 금호타이어의 재정 건전성이 양호하기 때문에 해고로 이어지지는 않을 거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금호타이어 공장 이전에 대해서는 지난해 자체 분석에서 이전 시 고용 효과나 경제 유발 효과가 최대 10배에 달할 거로 나타났다며, 행정의 기본 방향은 공장 이전으로 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정대 기자 (kongmyeo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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