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전세계 인구 20% 겪는 ‘이 증후군’ 있다고? 햇빛에 재채기(핸썸가이즈)

서유나 2025. 5. 22.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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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핸썸가이즈’ 캡처
tvN ‘핸썸가이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차태현, 신승호가 아츄 증후군 증상을 보였다.

5월 22일 방송된 tvN 예능 '핸썸가이즈' 24회에서는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직장인 점저메추(점심 저녁 메뉴 추천)를 위한 문래동 맛집 탐방에 나섰다.

이날 돼지불백집을 나와 라멘집으로 가던 신승호는 돌연 재채기를 했고, 차태현 역시 그를 따라 재채기를 했다.

신승호가 "형도 햇빛 보면 재채기 하시냐"고 묻자 차태현은 긍정했다. 신승호는 이에 "안 하시는 분"이라고 물었고 이이경, 오상욱 등이 손을 들었다.

신승호는 "이게 딱 반반이란다"라고 말했고 차태현은 "훨씬 적다"고 반박했다. 제작진은 이 증상을 '아츄 증후군'으로 소개했다.

아츄 증후군은 '빛 재채기 반사'라고도 불린다. 전 세계에서 약 20%에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갑작스럽게 밝은 빛을 보거나 눈부신 햇빛을 볼 경우 재채기가 나온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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