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송은이, 결혼 '의지' 활활...절친 김숙 "결혼식장 물어보더라" ('옥문아들')

정안지 2025. 5. 22. 21:2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송은이가 결혼식장에 관심을 보이자 김숙이 그 이유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이혼 숙려 캠프'에서 위기의 부부들에게 솔루션을 제공하는 이호선 교수와 박민철 변호사가 출연했다.

이날 김숙은 게스트 등장 전 송은이에게 "아까 결혼식장을 이야기를 왜 이렇게 물어봤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송은이는 "주변 지인들이 많이 하니까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계획을 세워보는거다"고 했다. 이를 들은 홍진경은 "결혼을 하겠다는 의지다"고 했고, 김종국은 "의지다"고 거들었다.

송은이는 "이런 이야기도 친구들과 자꾸 나누고 고민 생기면 이야기를 할 사람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이에 김종국은 양세찬에게 "너는 고민 누구랑 이야기 하냐"고 물었고, 양세찬은 "세형이 형한테 이야기 하는 편이다. 형이랑 비밀도 없다"고 했다.

홍진경은 "제일 먼저 전화하는 사람은 (정)선희 언니다"고 했고, 김숙은 "선희 언니도 상담 잘 해준다"며 인정했다.

김숙은 "나는 은이 언니다"면서 "내 고민이 생기면 은이 언니한테 다 떠넘긴다. 나는 스트레스가 없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