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립대 총장 등 1인당 1천만 원 제주 연수 논란
이태현 2025. 5. 22. 21: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용수 충북도립대 총장이 지난 2월 교수들과 함께 1인당 천만원짜리 제주도 연수를 다녀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해당 연수에는 김 총장의 배우자도 함께 했으며 이들 5명은 4박5일 연수 기간동안 5성급 호텔에 머무는 등 학교 예산 5천만원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근 비위 사실에 대한 조사결과를 이첩받은 충북도는 김 총장을 직위 해제하고 수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용수 충북도립대 총장이 지난 2월 교수들과 함께 1인당 천만원짜리 제주도 연수를 다녀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해당 연수에는 김 총장의 배우자도 함께 했으며 이들 5명은 4박5일 연수 기간동안 5성급 호텔에 머무는 등 학교 예산 5천만원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의혹은 지난 3월 국무조정실 조사과정에서 드러났으며,
최근 비위 사실에 대한 조사결과를 이첩받은 충북도는 김 총장을 직위 해제하고 수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충청 #충북 #세종
Copyright © CJB청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