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정치 고향' 부천 유세..."방탄독재 부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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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과거 국회의원 3선을 지내 '정치적 고향'으로 꼽히는 경기 부천과 인접 도시인 광명에서 현장 유세를 벌이고 유권자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후보는 연설에서, 31년 전 부천 소사에 출마해 당시 총선 상대 후보들에게 뒤지다가 선거 막판 지지율을 끌어올려 천6백여 표 차이로 승리했다고 회상했습니다.
부천 유세엔 김 후보의 배우자인 설난영 여사와 딸, 그리고 사위가 동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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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과거 국회의원 3선을 지내 '정치적 고향'으로 꼽히는 경기 부천과 인접 도시인 광명에서 현장 유세를 벌이고 유권자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후보는 연설에서, 31년 전 부천 소사에 출마해 당시 총선 상대 후보들에게 뒤지다가 선거 막판 지지율을 끌어올려 천6백여 표 차이로 승리했다고 회상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을 키워준 부천의 은혜를 잊지 않는다며 위대한 함성과 단결, 투쟁으로 '방탄 독재'를 깨부수자고 말했습니다.
부천 유세엔 김 후보의 배우자인 설난영 여사와 딸, 그리고 사위가 동행했습니다.
아울러 김 후보 지지 선언을 한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도 현장 유세에 합류해 김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민주주의를 확립하고, 경제 강국을 확립하자고 밝혔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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