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로 채우는 봄날의 행복...2025 청남대 재즈토닉 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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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가 재즈 선율로 물들 준비를 마쳤습니다.
'2025 청남대 재즈토닉'이 내일 화려한 막을 올리는데요.
올해로 7회를 맞은 청남대 재즈토닉.
대청호의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펼쳐지는 재즈의 향연, 2025 청남대 재즈토닉은 오는 25일, 일요일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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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청남대가 재즈 선율로 물들 준비를 마쳤습니다.
‘2025 청남대 재즈토닉’이 내일 화려한 막을 올리는데요.
자연 속에서 즐기는 재즈의 낭만,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민아 기자입니다.
<리포트>
푸른 숲과 넓은 잔디밭 위로 울려 퍼지는 재즈 선율.
관람객들은 리듬에 몸을 맡기고,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늦봄의 여유를 만끽합니다.
올해로 7회를 맞은 청남대 재즈토닉.
내일(23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모두 23팀의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밉니다.
국내 대표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을 비롯해 임창정, 조째즈, 홍지민, 김소현, 소냐 등 장르를 넘나드는 뮤지션들이 청남대의 밤을 수놓을 예정입니다.
지난해 3만 여 명이 다녀간 축제인 만큼, 관람 환경도 한층 개선됐습니다.
공연 시작 시간을 오전 11시에서 오후 2시로 조정해 혼잡도를 줄였고,
돗자리존과 텐트존을 분리해 동선도 더욱 여유롭게 구성했습니다.
<인터뷰> 이건승 / 2025 청남대 재즈토닉 총감독
“정말 좋은 음악, 좋은 뮤지션들로 준비를 많이 했습니다. 여러분들 편안하게 와서 관람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까요, 특별한 5월이 되도록 저희가 여러분들의 행복한 하루를 책임지겠습니다.”
대청호의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펼쳐지는 재즈의 향연, 2025 청남대 재즈토닉은 오는 25일, 일요일까지 이어집니다.
CJB 이민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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