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지점 행원이 2,500만원 횡령"…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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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시의 한 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 20대 행원이 시재금(현금) 약 2,500만원을 횡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2일) 의왕경찰서는 횡령, 사전자기록 위작 및 동행사 혐의로 행원인 20대 A씨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농협은행 의왕시지부로부터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소장에는 A씨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13차례에 걸쳐 자신이 근무하는 농협은행 지점에서 2,565만원을 횡령한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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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왕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y/20250522205940562knbh.jpg)
경기 의왕시의 한 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 20대 행원이 시재금(현금) 약 2,500만원을 횡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2일) 의왕경찰서는 횡령, 사전자기록 위작 및 동행사 혐의로 행원인 20대 A씨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농협은행 의왕시지부로부터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소장에는 A씨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13차례에 걸쳐 자신이 근무하는 농협은행 지점에서 2,565만원을 횡령한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
농협은행 측은 A씨의 범행 정황을 파악하고 지난 2월 경찰에 A씨를 고소했습니다.
경찰은 A씨 등을 대상으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농협 #고소 #횡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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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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