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화재 피해 주민 보상 작업 시작
백종규 2025. 5. 22. 20:39
지난 17일 대형 화재가 발생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이 피해 주민들을 보상하기 위한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 동안 접수된 주민 피해 명단 2,000여 건을 보험사에 넘겼습니다.
금호타이어는 목과 눈 따가움 증상, 어지러움 등 인적 피해 접수만 우선 진행했는데, 보험사 측은 내일부터 피해 주민에게 전화를 걸어 보상 절차를 안내할 방침입니다.
차량 분진 등의 물적 피해는 앞으로 차례대로 보험사에 접수할 계획인데, 피해 접수 장소는 광주 광산구 송정 보건지소에 마련돼 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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