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타이코에이엠피(주), 인재 양성· 채용 협약
김성권 2025. 5. 22. 20:22
전기 ․ 기계 ․ 반도체 분야 학생 채용 기회 제공
구미대학교와 타이코에이엠피(주)가 협약체결후 김기홍 교학부총장(사진 오른쪽)과 정찬영 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구미대 제공]
![구미대학교와 타이코에이엠피(주)가 협약체결후 김기홍 교학부총장(사진 오른쪽)과 정찬영 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구미대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d/20250522202227149dalz.jpg)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구미대학교와 타이코에이엠피(주)가 우수 인재 양성 과 채용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22일 구미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기홍 교학부총장, 타이코에이엠피(주) 정찬영 팀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전기, 기계, 반도체 분야 우수 인재 양성 및 채용에 대한 산학협력과 연간 10명 내외의 학생 채용과 인턴십 연계 등에 노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와 함께 ▲산업체 우수 인력 확보를 위한 상호 협력 ▲산업체 설비 및 교육 기자재 공동 활용 ▲우수한 학생의 취업 추천 등을 함께하기로 했다.
타이코에이엠피(주) 정찬영 팀장은 “취업 역량이 뛰어난 구미대와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산학협력을 통해 우수 인재 양성을 돕고 양성된 인재를 채용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기홍 교학부총장은 “구미대는 기계, 전자, 반도체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업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타이코에이엠피(주)와의 다각적인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타이코에이엠피(주)는 미국 TE Connectivity의 한국 현지 법인으로 전기 회로 개폐 및 보호, 접속장치인 커넥터, 전기·전자 터미널 장치 제조와 수출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경북 경산에 국내 본사를 두고 서울, 창원 등 1,3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는 기기용 T&C분야 점유율 1위 기업이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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