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기 받은 인천시…한인비즈니스대회 본격 준비
이상호 2025. 5. 22. 20:21
2026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개최지로 선정된 인천시가 대회기인 '한상기'를 재외동포청으로부터 전달받으며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유정복 인천시장과 이상덕 재외동포청장은 송도 재외동포웰컴센터에서 대회기 전달식을 갖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인천시는 대회 기간 동안 오·만찬을 비롯한 교통, 물류, 숙박 지원 등 행사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비즈니스 매칭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유 시장은 "글로벌 경제도시로서 인천의 역량을 참가자들에게 확실히 보여주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