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연예계 손절설 해명…"데스노트 적힌다고, 67명 왔다" (조평밤)[순간포착]
장우영 2025. 5. 22. 20:20

[OSEN=장우영 기자] 가수 김재중이 성공리에 마무리된 막걸리 브랜드 론칭 행사를 언급했다.
22일 가수 조현아의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락병 겨우 고쳐놨더니 다시 걸려오신 아시아 도련님 | EP10 l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락병이 재발한 듯한 김재중은 건들거리며 등장하더니 테이블에 발을 올렸다. 조현아는 “나도 오빠의 락병을 고치기 위해 로커처럼 하고 왔다. 완쾌를 기원한다”고 말했고, 김재중은 “전에는 진짜 자연스럽게 걸린 건데 지금은 일부러 그때로 돌아가려고 하다보니 힘들다”고 웃었다.

김재중과 조현아는 최근 김재중이 론칭한 막걸리 브랜드 행사에서 만난 바 있다. 김재중은 “‘가벼운 마음으로 와주실 수 있으면 와주세요’였는데 여기 안 가면 ‘데스노트에 쓰인다’, ‘손절 당한다’라는 압박을 느꼈다고 한다”고 말했다.
조현아는 “김재중의 혼자하는 결혼식 같은 느낌이었다”고 했고, 김재중은 “67명 정도가 왔다. 시음회 마치고 다 갈 줄 알았는데 거의 대부분 2차에 오셨다”고 웃었다. 조현아는 “누구도 술에 관련한 뭐에 안 걸리게끔 택시도 불러주시고 그랬다”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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