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단신] “전남 1분기 산재 사망자 수 증가율 전국 1위” 외
[KBS 광주]올해 1분기 전남의 산업재해 사망자 수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민단체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는 성명서를 내고 "전남의 1분기 산재 사망자 수는 12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7명이 증가해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증가율이 높았다"면서 "전남의 관리·감독과 예방체계가 부실하다는 증거"라고 지적했습니다.
‘임금 체불’ 박영우 대유위니아 전 회장 보석 신청
임금 체불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이 보석을 신청했습니다.
박 전 회장 측은 어제(21일) 수원고법에서 진행된 항소심 첫 재판에서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퇴직금 미적립 문제 등을 해결할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며 다음 달 155억 원을 변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155억 원이 변제된다고 하더라도 300억 원이 더 남아있다"며 보석 신청 기각을 요청했습니다.
‘주정차 허용구역’ 혼동 유발…과태료 부과 ‘논란’
광주시 동구가 주정차 금지구간과 허용구간을 혼동할 수 있게 안내한 사실이 광주시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동구가 전남대병원 주변 백서로 주정차 금지구역 내 특정 구간에 홀짝제 주차가 허용되는 것처럼 오인할 수 있는 현수막을 내걸어 과태료 부과로 이어졌다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는 주정차 허용 구간을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새로운 현수막과 표지판을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KBS광주·주택관리사협회, 공시청 관리자 교육
KBS광주방송총국은 오늘(22)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광주시회와 공동으로 공동주택 공시청 관리자를 대상으로 기술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내일까지 이어지며, TV 공시청 시설 유지관리에 대한 이론과 실습, 공영방송의 역할에 대한 설명 등이 진행됩니다.
공시청은 공동주택 옥상에 설치된 안테나를 이용해 유료방송에 가입하지 않고도 TV를 보는 수신 형태입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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