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이렇게 러블리 해도 되나…♥김우빈 반한 방부제 미모

배선영 기자 2025. 5. 2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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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41)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신민아는 2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피팅 중인 듯한 사진을 공개했다.

블랙 드레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신민아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신민아는 현재 배우 김우빈(김현중, 36)과 공개 열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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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신민아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신민아(41)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신민아는 2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피팅 중인 듯한 사진을 공개했다. 블랙 드레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신민아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신민아는 현재 배우 김우빈(김현중, 36)과 공개 열애 중. 두 사람은 최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서울 서초동 정토사회문화회관을 찾기도 했다. 당시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관계자와 인사를 나누는 등 편안한 모습으로 정토사회문화회관을 찾은 불자들에게 목격됐다.

두 사람은 2015년 열애를 인정한 뒤 ‘연예계 대표 커플’로 예쁜 사랑을 키우고 있다.

신민아는 넷플릭스 ‘악연’으로 강렬 연기 변신에 성공해 글로벌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고,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실사판 ‘재혼 황후’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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