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상' 빽가 옆 지킨 김종민·신지 "한달 전 밝게 웃으셨는데…"
김소영 기자 2025. 5. 22. 20:11

코요태 신지와 김종민이 모친상을 당한 빽가를 위로했다.
신지는 22일 SNS(소셜미디어)에 "한 달 전 병실에서 밝게 웃으며 함께 사진을 찍었었는데… 오늘은 마지막 인사를 하고 마지막 사진을 찍고 빽가 어머님 잘 보내드렸다"고 적었다.
신지는 일산 한 추모 공원에 마련된 빽가 어머니 영정사진 앞에서 빽가, 김종민과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신지는 "많은 위로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올린다"고 덧붙였다.
빽가 모친 차희정씨는 지난 20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차씨는 생전 아들 빽가와 함께 '세바퀴', '속풀이쇼 동치미' '미운 우리 새끼' 등 여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특유의 입담과 재치 있는 에피소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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