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야, 썬더볼츠야?' 타티스 주니어, 소토, 게레로 주니어, 데버스, 마차도...2026 WBC 도미니카공화국 '공포'의 타선

강해영 2025. 5. 2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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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 소토
산 넘어 산이다.

2026 WBC에 참가하는 한국이 넘어야 할 산들이 너무 많다. 그리고 그 산들은 너무 높고 험하다.

미국은 애런 저지, 폴 스킨스 등 '괴물'들이 총출동할 태세다.

2023 챔프 일본은 정상을 지키기 위해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 스즈키 세이야 등이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미국과 일본보다 더 가공할 화력을 지닌 나라가 있다. 도미니카공화국이다.

MLB 네트워크는 최근 2026 WBC에 출전할 도미니카공화국의 라인업을 예상했다.

도미니카공화국의 타순은 다음과 같다.

1.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
2. 후안 소토(좌익수)
3.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1루수)
4. 라파엘 데버스(지명타자)
5. 매니 마차도, 호세 라미레스3루수)
6. 키텔 마르테(2루수)
7. 훌리오 로드리게스(중견수)
8. 윌리 아다메스(유격수)
9. 야니어 디아즈(포수)

'공포의 타선'이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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