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서 숨진 채 발견된 제주 중학 교사…"학생 가족 민원에 힘들어 해"
김성준 2025. 5. 22. 20: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의 한 중학교에서 40대 교사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 46분 제주시 모 중학교 창고에서 40대 교사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앞서 전날 A교사에 대한 실종신고가 접수됐으며, 경찰이 휴대전화 위치 추적으로 학교 주변을 수색하던 중 학교 본관 뒤 창고에서 숨진 A씨를 발견했다.
A교사는 자신이 가르치던 학생의 가족한테서 항의성 민원을 받은 것으로 힘들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디지털타임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시흥 2명 살인범` 중국 동포 56세 차철남 머그샷 신상 공개
- [속보] 北 이의신청에 백령·대청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절차 중단
- 대선 후보로 등장한 `사기 등 전과 17범`…"숫자 말고 진심을 봐달라"
- 김문수, 의협에 "무조건 사과…의료정책 의사 말 들어서 할 것"
- 육군, `비인도적 무기` 비판 받는 대량살상무기 확산탄 첫 실사격 훈련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
![제주 경찰청 [제주경찰청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dt/20250522200613263eyjb.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