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 5·18 전야제서 다친 시민 도운 청원경찰 표창
광주CBS 한아름 기자 2025. 5. 22. 19:51

5·18 전야제 행사 현장에서 다친 시민을 도운 안전관리요원이 표창장을 받았다.
22일 광주 동부경찰서(서장 김중호)는 지난 5·18 전야제 행사 현장에서 구조대상자를 신속히 응급조치한 안전관리요원 이수호(35)씨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한국수자원공사 섬진강댐지사에서 청원경찰로 근무하는 이 씨는 지난 17일 5·18 전야제 안전관리요원으로 배치돼 충장치안센터 앞에서 교통안전관리를 맡고 있었다.
길을 가다 넘어져 심하게 피를 흘리고 있던 구조대상자를 발견한 이 씨는 대상자를 안심시킨 뒤 맥박을 확인하고 상처 부위 오염을 막는 등 응급처치를 시행했다.
김중호 광주 동부경찰서장은 "관내 행사 경비원으로 배치되어 성실히 근무하고 신속한 응급조치 활동을 해 준 유공자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광주CBS 한아름 기자 full@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룸살롱 다 가봤다" 함익병의 자폭? 이준석 지지율 영향은?[오목조목]
- 한동훈, 金 지원 유세서 "尹부부, 차라리 민주당 가라"
- "네모 안에 도장을 찍어"…대선 D-12, 나만의 투표 인증 용지 찾아라[오목조목]
- '고현정 사망설' 접한 고현정 "진짜 그런 게…쇼크다"
- 토론 누가 잘했나…이재명 42% 이준석 28% 김문수 19%[NBS]
- 멀어지는 보수 단일화…李 "6·3 선거는 역사적 분수령"[박지환의 뉴스톡]
- 6·3 대선 제주찾은 이재명·권영국…김문수·이준석은 언제
- 이준석 "단일화 없다…정치 희화화 말라"…대선 완주 공식화
- 이준석 "지지율 10%대 나오기 시작…단일화 묻지 말라"
- 카카오T 압박하던 공정위, "조작 없었다" 법원 결정에 '머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