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안 돼" 박지윤, 이혼 후에도 건강한 일상을 전하는 미소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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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단란하면서도 평온한 일상을 전했다.
22일 박지윤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모습의 박지윤은 특유의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생기 어린 미소를 지으며 밝은 느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박지윤 너무 보기 좋다", "화장기 없어도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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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단란하면서도 평온한 일상을 전했다.
22일 박지윤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모습의 박지윤은 특유의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생기 어린 미소를 지으며 밝은 느낌을 자아냈다.

박지윤은 "애들 학교 보내고 모닝커피 & 수다 자세한 얘기는 이따 톡으로 할게! 저 놀면 안 되는 성격이라 내일 뭐라도 가져와 볼게요"라면서 기대감을 예고했다. 그는 지인과 함께하는 모습에서도 여유와 함께 사랑스러움을 자아냈으며, 카페 앞에서 포즈를 취해 그 여유를 부럽게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박지윤 너무 보기 좋다", "화장기 없어도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예쁘다".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23년 14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면서 화제가 되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박지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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