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이니?" 하이보이즈, '엠카' 출격… '언슬전' 세계관 대통합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통해 결성된 그룹 하이보이즈(HI-BOYZ)가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22일 저녁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는 프로젝트 그룹 하이보이즈가 출연해 '그날이 오면'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 수빈은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 하이보이즈 멤버로 특별출연한 바 있다. 하이보이즈는 극 중 아이돌 출신 1년 차 전공의 엄재일(강유석)이 소속됐던 그룹이다.
이들의 곡 '그날이 오면'은 사랑에 빠진 청춘들의 이야기를 경쾌한 기타 리프 위에 담아낸 곡으로 극 중 과거 발매한 히트곡이라는 설정을 가졌다. 강유석과 함께 수빈, 연준은 퍼포먼스 비디오 촬영에 이어 음악방송에도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뜨거운 화제성을 자랑했다.
이날 강유석과 연준 수빈 스페셜 스테이지를 꾸미며 능숙한 무대 매너로 시선을 끌었다. 앞서 공개한 뮤직비디오와 퍼포먼스 비디오를 방붙게 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무대 말미에는 무대에 적응한 듯 보이는 강유석이 여유로운 미소를 선보이며 팬들의 미소를 이끌어냈다. 무대를 마친 후 강유석은 엔딩포즈까지 선보인 뒤, "헬로우 걸"이라는 인사를 덧붙여 환호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은 지난 18일 종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언슬전 | 엠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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