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잔불 재발화…소방당국, 진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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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시간 만에 완진 판정이 내려졌던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에서 잔불이 재발화돼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잔불 감시 체제를 유지하면서 현장에 머무르던 소방 당국은 곧바로 진화 작업에 들어갔다.
소방 당국은 완진 판정 이후에도 현장에 머무르면서 잔불 감시를 이어갔고, 이날도 건물 내부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를 잡기 위해 건물 철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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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최성국 이승현 기자 = 77시간 만에 완진 판정이 내려졌던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현장에서 잔불이 재발화돼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2일 광주 광산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0분쯤 광주 광산구 소촌동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불이 재발화됐다.
현장은 완진 판정 이후 약해졌던 연기가 다시 피어오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잔불 감시 체제를 유지하면서 현장에 머무르던 소방 당국은 곧바로 진화 작업에 들어갔다.
소방 당국은 완진 판정 이후에도 현장에 머무르면서 잔불 감시를 이어갔고, 이날도 건물 내부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를 잡기 위해 건물 철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현장 관계자는 "현장에 남아 있던 소방대원들이 4명 1조를 이뤄 순차적으로 돌아가며 내부에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은 지난 17일 오전 7시 11분쯤 대형 화재가 발생해 국가 소방동원령이 내려진 바 있다.
당국은 화재 발생 46시간 만에 주불을 잡고, 77시간 만인 지난 20일 오전 11시 50분을 기해 완전 진화 판정을 내렸다.
sta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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