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 도민 대학' 첫 강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임영수)가 22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 607호에서 자치경찰제도에 대한 도민 이해를 돕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경상남도 자치경찰 도민 대학'을 개강했다.
도민 대학은 지난 4월 7일부터 한 달간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일반 도민 30명을 대상으로 22일과 29일 '별 거 있는 자치경찰·인권 이야기'를 주제로 운영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민 30명 대상 22일·29일 특강부터 견학까지
![[창원=뉴시스]22일 오후 경남 창원컨벤션센터 607호에서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 임영수(앞줄 가운데) 위원장이 올해 처음으로 개강한 '경상남도 자치경찰 도민 대학' 참여 도민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남도자치경찰위원회 제공) 2025.05.22.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2/newsis/20250522192149865nhwg.jpg)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임영수)가 22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 607호에서 자치경찰제도에 대한 도민 이해를 돕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경상남도 자치경찰 도민 대학'을 개강했다.
도민 대학은 지난 4월 7일부터 한 달간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일반 도민 30명을 대상으로 22일과 29일 '별 거 있는 자치경찰·인권 이야기'를 주제로 운영한다.
자치경찰제도 관련 특강부터 현장 견학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22일 교육은 '자치경찰과 인권 이야기'로 시작했고, 위원회에서 추진한 사업을 중심으로 한 자치경찰제도 관련 특강과 인권침해 사례 등 인권 특강으로 진행됐다.
오는 29일은 '자치경찰과 경찰 이야기' 주제의 현장 견학 중심으로 구성했다.
범죄예방환경 개선을 위한 '신월동 주민과 함께 걷는 안심 이음길'을 시작으로, 위원회 추진 사업 현장을 직접 둘러볼 예정이다.
또한 경남경찰청을 방문해 112종합상황실, 교통관제센터, 과학수사실 등을 견학하며, 자치경찰과 일반경찰 업무를 경험해 보는 기회를 가진다.
임영수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제가 시행 4년 차를 맞아 '안전한 경남, 행복한 도민'이라는 비전 아래 도민과 함께하는 치안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면서 "이번 도민 대학이 자치경찰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인권친화적 치안 행정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미닛 남지현 "카메라감독이 '못생긴 X아'라고 하더라"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피해 입어" 고백
- '활동 중단' 박봄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마약쟁이 만들어" 주장
- 김선태 유튜브 반나절만에 10만명 "돈 더 벌고 싶었다"
- '프듀2' 성현우 "음주운전 말리다 폭행 당했다"
-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고관절 골절"
- "재벌도 이렇게 못해"…로제, 헤어 스태프에 '비즈니스석' 쐈다
- 양미라, 3·1절 앞두고 日 여행 논란에…"내 채널도 아닌데 억울"
- 이성미 "엄마가 4명…친엄마 얼굴 본 적 없어"
- 패싸움에 얼굴 철심 박은 이상민 "탁재훈 죽은 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