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어린이집서 목에 이물질 걸린 2살 아이 숨져
김진우 기자 2025. 5. 2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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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의 한 어린이집에서 2살짜리 아이가 목에 이물질이 걸려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오늘(22일) 오후 3시 10분쯤 김포의 한 어린이집에서 2살짜리 아이 A군의 목에 이물질이 걸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A군은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간식 시간이었다는 어린이집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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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의 한 어린이집에서 2살짜리 아이가 목에 이물질이 걸려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오늘(22일) 오후 3시 10분쯤 김포의 한 어린이집에서 2살짜리 아이 A군의 목에 이물질이 걸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A군은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간식 시간이었다는 어린이집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김진우 기자 hitr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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