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아파트 화재로 3명 연기흡입…입주민 60여명 대피
이시명 기자 2025. 5. 22. 18:51

(부천=뉴스1) 이시명 기자 = 22일 오후 5시28분쯤 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 지상 21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입주민 3명이 단순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6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행인의 119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펌프차 등의 장비 36대와 인력 65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3분 뒤인 이날 오후 5시51분쯤 불을 모두 껐다.
소방은 경찰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s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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