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맨’ 김상욱·‘천재 1호’ 박재현, ROAD TO UFC 시즌4 공식 계체량 통과…23일 상하이서 출전 [U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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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TO UFC 재수생 '프로그맨' 김상욱과 '천재 1호' 박재현이 두 번째 도전을 앞두고 계체에 통과했다.
라이트급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김상욱과 박재현은 22일(이하 한국 시간) 열린 'ROAD TO UFC 시즌4 에피소드 3 & 4' 공식 계체량에서 각각 70.8kg, 70.5kg으로 체중을 맞췄다.
이들은 오는 23일 중국 UFC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에서 열리는 'ROAD TO UFC 시즌4 에피소드 3 & 4'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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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TO UFC 재수생 ‘프로그맨’ 김상욱과 ‘천재 1호’ 박재현이 두 번째 도전을 앞두고 계체에 통과했다.
라이트급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김상욱과 박재현은 22일(이하 한국 시간) 열린 ‘ROAD TO UFC 시즌4 에피소드 3 & 4’ 공식 계체량에서 각각 70.8kg, 70.5kg으로 체중을 맞췄다. 이들은 오는 23일 중국 UFC 퍼포먼스 인스티튜트 상하이에서 열리는 ‘ROAD TO UFC 시즌4 에피소드 3 & 4’에 출전한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제자인 전 AFC 라이트급 챔피언 박재현은 에피소드 3 제4경기에서 전 이터널MMA 라이트급 챔피언 잭 베커와 격돌한다. 베커는 70.8kg으로 체중계에서 내려왔다. 박재현과 베커는 별다른 신경전 없이 멀찍이 서서 서로를 바라봤다.

박재현은 이번 상대가 시즌2 준결승에서 맞붙었던 하라구치 신의 ‘다운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더 느리고, 레슬링도 더 못한다”며 “레슬링과 타격이 더 나은 내가 무난하게 이길 것”이라고 큰소리쳤다.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인 AFC 웰터급 챔피언 김상욱은 에피소드 4 제2 경기에서 카미야 다이치와 맞붙는다. 카미야는 70.3kg으로 정확히 체중을 맞췄다. 두 선수는 무대 중앙에서 강렬하게 서로를 노려봤다. 케빈 장 UFC 전무이사 겸 아시아 총괄이 떨어지라는 신호를 주자 서로 악수하며 각자 포즈를 취했다.

상대 카미야는 유도 기반의 그래플러다. 김상욱은 “카미야는 체력 좋은 왼손잡이 그래플러로 지금껏 이런 스타일의 선수와 싸워본 적이 없다”며 “까다로운 면도 있지만 방심하지 않으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카미야는 그래플링밖에 보여준 게 없다”며 “그래플링을 막고 타격전으로 가겠다”고 선언했다.
카미야는 김상욱에 대해 “육체적으로 강해보이는 웰라운드 파이터”라거 평가했다. 이어 “나는 끈질기게 밀어붙이며 상대를 갉아먹는다”며 “반드시 우승하겠다”고 다짐했다.
ROAD TO UFC 시즌4 에피소드 3 & 4는 오는 5월 23일 오후 8시부터 tvN SPORTS와 TVING을 통해 생중계된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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