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하이브 아티스트 비방 혐의’ 유튜브 채널 전직 직원 검찰 송치
공민경 2025. 5. 22. 18:42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를 상대로 악성 루머를 퍼뜨린 유튜브 채널의 전직 직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패스트뷰’의 전직 팀장급 직원 A 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씨는 패스트뷰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들에 하이브가 특정 종교단체와 관련이 있다는 등의 내용의 담긴 영상을 올려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하이브는 지난해 해당 영상들이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라며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공민경 기자 (ball@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문자 메시지 볼때마다 모욕감…이들과 무슨 일을 도모하나” [지금뉴스]
- 서울 마을버스 “환승 체계 빠지겠다”…서울 대중교통 동시 파열음
- 달러는 막혀도, 테더는 뚫었다…6천 번, 580억 원
- 45년 만의 계엄…광주는 달랐다 [계엄의 기억]①
- SKT 사태 한 달…공격 루트는 아직도 오리무중
- 구글 10년 만에 ‘스마트 안경’ 공개…애플과 다른 점은? [박대기의 핫클립]
- “악귀 축출” 가스라이팅 하다 잔혹하게 살해…조카 해친 무당 이모
- 호반건설 아파트 공사 현장 토사 불법 반출…무더기 송치 [취재후]
- “마크롱 ‘뽀시래기’ 시절?” EU 정상들 폭소 터졌다
- “밥줄 끊겨도 OOO 지지한다” 배우 박혁권 찬조연설 [이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