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하이브 아티스트 비방 혐의’ 유튜브 채널 전직 직원 검찰 송치

공민경 2025. 5. 2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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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를 상대로 악성 루머를 퍼뜨린 유튜브 채널의 전직 직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패스트뷰’의 전직 팀장급 직원 A 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씨는 패스트뷰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들에 하이브가 특정 종교단체와 관련이 있다는 등의 내용의 담긴 영상을 올려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하이브는 지난해 해당 영상들이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라며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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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경 기자 (bal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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