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4000억원 유상증자… “중장기 기업여신 확대”

김태호 기자 2025. 5. 2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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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이 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농협은행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은행 지분 100%를 보유한NH농협금융지주에 전액 배정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농협은행은 은행은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게 이번 유상증자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중장기적인 기업여신 확대를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며 "부채 자산 보다는 자기자본을 통한 자금 조달을 우선 고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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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사. /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이 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농협은행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은행 지분 100%를 보유한NH농협금융지주에 전액 배정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는 보통주 784만3137주가 발행되며, 발행 가액은 주당 5만1000원이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6월 9일이다.

농협은행은 은행은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게 이번 유상증자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중장기적인 기업여신 확대를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며 “부채 자산 보다는 자기자본을 통한 자금 조달을 우선 고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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