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정준원 '언슬전' 팀워크 여행, 26일 발리 行
황서연 기자 2025. 5. 22. 18:08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 주역들이 발리로 떠난다.
22일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출연 배우 소속사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이들이 오는 26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팀워크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고윤정 강유석 신시아 한예지 정준원 등 '언슬전' 출연 배우들과 제작진 일부는 7박 8일 일정으로 발리로 떠날 예정이다.
'언슬전'은 서울 종로 율제병원 1년 차 레지던트들의 성장 과정을 담은 드라마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한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스핀오프 드라마다. 지난달 12일 첫 방송을 시작해 지난 18일 시청률 8.1%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이에 종영에 앞서 '언슬전' 측은 일부 제작진과 출연진이 함께 떠나는 발리 여행을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드라마 팀원 전체가 떠나는 통상적인 개념의 '포상 휴가'는 아니지만 드라마의 성공을 자축하는 의미의 여행이다.
또한 '언슬전'은 종영의 아쉬움을 달랠 스페셜 방송을 준비 중이다. 배우들 또한 출연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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