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프랜차이즈 진이찬방, 본사에서 사업설명회 매주 목·토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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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와 고물가 속 유행을 타지않는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반찬 프랜차이즈를 주목하고 있다.
특히 24년의 반찬 경력을 자랑하는 진이찬방이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에 사업설명회를 진행하며 예비 창업자들의 이목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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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와 고물가 속 유행을 타지않는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반찬 프랜차이즈를 주목하고 있다. 특히 24년의 반찬 경력을 자랑하는 진이찬방이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에 사업설명회를 진행하며 예비 창업자들의 이목을 끈다.

진이찬방 사업설명회는 유선전화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시간은 예비 창업자가 원하는 시간으로 조율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다. 사업설명회에서는 진이찬방의 브랜드 경쟁력과 운영 시스템, 창업 지원 혜택 등을 본사에서 직접 상세히 안내한다.
진이찬방은 즉석요리와 오픈형 주방 시스템으로 고객 신뢰를 구축해온 브랜드로, 지난 2024년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도 1위에 선정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계절이나 유행을 타지 않는 반찬의 특성상 경기 불황에도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 역시 예비 창업자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꼽힌다"며 "특히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 증가로 반찬 소비층이 확대되는 요즘, 반찬 전문점 창업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진이찬방은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2025년 2월부터 '창업보증제 시즌3'를 한시적으로 시행 중이다. 창업보증제는 본사의 정식 교육과 가맹계약을 성실히 이행했음에도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운 경우, 본사가 직접 매장을 위탁 운영하고, 최종적으로 폐점에 이를 경우 가장 큰 창업비용인 인테리어비를 환불해주는 제도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철학 아래,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 전략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며, "사업설명회를 통해 반찬 창업의 가능성과 진이찬방의 경쟁력과 든든한 지원 시스템을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허남이 기자 nyhe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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