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신시아X한예지, 강유석 ‘엠카’ 데뷔에 현장 응원‥찐 동기사랑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신시아, 한예지가 강유석을 응원하기 위해 ‘엠카운트다운’ 현장을 찾았다.
5월 22일 tvN 드라마 소셜미디어에는 “엠카 출격하는 엄재일 응원하러 온 사람은 누구?”라는 글과 함께 강유석으로 보이는 한 남성과 두 여상이 손으로 하트를 만든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두 여성이 신시아, 한예지였음이 밝혀졌다. “엄재일(하이보이즈, 율제병원) 응원하려고 달려온 표남경X김사비 이것이 실제로 이루어졌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편안한 차림의 신시아, 한예지가 강유석과 대기실 앞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이 공개됐다. 세 사람 뒤에 ‘아티스트 대기실. 엄제이’라는 안내문이 시선을 끈다. 세 사람은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차 동기 역할로 호흡을 맞췄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통해 결성된 하이보이즈는 극 중 엄재일(강유석 분)이 속해 있던 보이그룹으로, ‘원 히트 원더’를 기록하고 사라진 팀이다.
하이보이즈의 데뷔곡 ‘그날이 오면’은 사랑에 빠진 청춘들의 이야기를 경쾌한 기타 리프 위에 담아낸 곡으로, 강유석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연준과 함께 하이보이즈로서 퍼포먼스 비디오를 촬영해 화제를 모았다.
‘그날이 오면’은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차트인 멜론 TOP100에 진입했으며, 퍼포먼스 비디오 티저 역시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르며 높은 인기를 보였다. 관심에 힘입어 강유석은 하이보이즈로 22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까지 출연하게 됐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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