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쓰비, 데모곡 일부 공개…작사 저작권료 100% 노린다 "여름에 딱" [RE:뷰]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재쓰비가 작사 저작권료 100% 도전에 나섰다.
22일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는 LA에 간 재쓰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재쓰비는 LA로 영감 워크샵을 떠났다. 재재가 "우리가 썸머송에 대한 영감을 여기서 받아 가야 한다"라고 하자 가비는 "6년 전에 LA에서 힐 댄스 영감을 받아 갔다"라고 회상했다.
특히 재재는 영감 노트를 공개하며 "작사 저작권료 4%를 넘어서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가비가 "100% 아니었냐"라고 하자 재재는 "100%가 목표인데 그럴 거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아직 데모를 못 듣지 않았냐"라고 했다. 승헌쓰는 "스포를 해달라고 하는데 아는 게 있어야 해드리죠"라고 말하기도.



제작진은 "계범주 선배가 LA에서 영감을 받고 곡을 쓰셨다고 한다"라고 알렸다. 가비는 "3초 들었을 때 난 좋았다"라며 "'너모지(너와의 모든 지금)' 처음 들었을 때 너무 좋았는데, 그런 리액션이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기대했다.
이어 데모곡을 듣기 위해 LA 녹음실로 향한 재쓰비는 프로듀서 시저를 만났다. 세븐틴의 유닛 그룹 호시, 우지의 '동갑내기' 곡을 함께 했다고.
이어 데모곡 일부가 공개됐고, 재쓰비는 노래를 즐겼다. 승헌쓰는 "여름에 딱 좋은데? 옜날 리듬게임 느낌이 난다"라고 했고, 가비는 "가사가 잘 붙으면 훨씬 더 느낌이 좋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제작진이 "범주 씨가 가사는 멤버들이 써보는 건 어떠냐고 했다"라고 하자 재쓰비는 부담스러워하면서도 "이번에 가사가 채택되면 작사 저작권료 100%"란 말에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재재는 "이번엔 우리가 작사 저작권을 다 가져가 보자"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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