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제36회 KITA 대전세종충남 CEO 글로벌 포럼 개최

이다온 기자 2025. 5. 22. 17: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무역협회(KITA)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22일 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제36회 KITA 대전세종충남 CEO 글로벌 포럼'을 개최했다.

김왕환 회장은 "미국과 중국의 관세전쟁과 중국 제조업의 괄목할만한 성장으로 인하여 우리 대전, 세종, 충남 지역의 기업들은 수출 감소와 글로벌 경쟁 심화라는 애로에 놓여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의 방향을 파악하고, 중국 제조 능력 향상에 대한 전략적 대응을 준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KITA)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22일 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제36회 KITA 대전세종충남 CEO 글로벌 포럼'을 개최했다.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제공

한국무역협회(KITA)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22일 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제36회 KITA 대전세종충남 CEO 글로벌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중국 비즈니스 전문가인 박승찬 중국경영연구소 소장이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와 중국의 제조혁신 전략'을 주제로 미-중 관세전쟁과 전망, 중국 제조혁신 전략 분석을 통해 우리 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김왕환 회장은 "미국과 중국의 관세전쟁과 중국 제조업의 괄목할만한 성장으로 인하여 우리 대전, 세종, 충남 지역의 기업들은 수출 감소와 글로벌 경쟁 심화라는 애로에 놓여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의 방향을 파악하고, 중국 제조 능력 향상에 대한 전략적 대응을 준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