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상가 식당서 불… 60대 주인 2도 화상
이상제 기자 2025. 5. 22. 17:49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달서구의 한 상가 식당에서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60대 주인이 다쳤다.
22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4분께 달서구 상인동의 한 상가에서 연기가 올라온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식당 주인인 A(60대·여)씨가 안면부와 팔쪽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바닥에 있는 매트로 화재를 진압하려다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식당 내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소방 당국은 차량 23대, 인원 56명을 현장에 투입해 이날 오전 10시19분께 불길을 완전히 진압했다.
경찰 등은 음식물 조리 중 기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i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튜버 한솔 시력 되찾나…머스크 진행 임상실험 지원
-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 양미라, 日 입국서 몸수색 당했다 "가랑이까지 샅샅이"
- "광화문 노숙할 사람 구해요"…BTS 컴백 앞두고 SNS '명당 선점' 열풍
- 김지민, 낙상 사고 후 침 치료 중…"볼아 돌아와라"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오은영, 다이어트 후 달라진 근황…"2.5은영 박사님"
- 변정수, 밀라노서 붕어빵 두 딸 자랑…"제일 행복해"
- 초아, 확 달라진 비주얼…3년 만에 지상파 복귀
- 소녀시대 총출동 티파니♥변요한 웨딩화보…알고보니 AI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