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쏟아진 정현규→윤소희 팬 만난다 ‘데블스플랜2’ 뒷바라지 플레이 해명할까

하지원 2025. 5. 2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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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정현규 윤소희/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스룸'(이하 '데블스플랜2') 일부 참가자들이 다소 예상 밖의 전략을 펼쳐 시청자들 사이에서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데블스 플랜2' 팬 이벤트가 5월 23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다.

지난 20일 전편 공개된 '데블스 플랜2'은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이다. 최종회 공개 이후 일부 출연자들이 서바이벌 예능답지 않게 다른 참가자를 돕는 자기희생적인 모습을 보였다는 실망의 목소리가 나왔다.

규현은 다섯 번째 날 메인매치에서 기존 연합에서 벗어나 정현규를 지원하는 전략을 택하다 결국 탈락하게 됐다. 윤소희는 초반 전략적인 플레이로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지만 후반부에서 정현규에 대한 감정적 접근이 드러나는 듯한 플레이로 엇갈린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생활동과 감옥동 간 보상의 차이, 감옥매치의 구조적 설정, 소수 연합을 겨냥한 진행 방식 등에 대해서도 다양한 피드백이 이어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오는 23일 열리는 팬 이벤트에는 저스틴 H. 민을 비롯해 강지영, 김하린, 박상연, 세븐하이, 손은유, 윤소희, 이세돌, 이승현, 정현규, 최현준, 티노, 정종연 PD가 참석한다. 팬들과의 스페셜 토크는 이날 오후 7시에 진행되며 사전 응모 당첨자만 참여할 수 있다. 규현과 츄는 이번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출연진들이 이번 자리를 통해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데블스 플랜2' 3억 8천 우승 상금의 주인공은 '환승연애2' 출신 인플루언서 정현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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