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분만·소아 등 24시간 진료 2차 병원 지원 강화"
권민석 2025. 5. 22. 17:39
화상과 수지접합, 분만, 소아, 뇌혈관 등 필수 분야에 전문역량을 갖추고 24시간 진료하는 2차 병원에 대한 정부 지원이 강화됩니다.
24시간 진료에 따른 지원금을 제공하고 진료 실적과 응급환자 전원 수용률 등 성과에 따라서도 추가 지원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세부 기준을 확정해 참여기관을 모집하고, 이르면 7월부터 시범사업 형태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의료계와 환자 단체 등이 참여하는 비급여 관리 정책협의체를 구성해 과잉 우려가 큰 일부 비급여 항목을 관리급여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제10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논의했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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