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23일 대구 유세…대구의사회 간담회, 시장 방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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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출신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총괄선대위원장이 23일 대구를 찾아 이재명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다.
김 위원장은 오전 10시 서영교(서울 중랑구갑) 골목골목선대위 대구경북위원장, 허소 대구시당 총괄선대위원장과 함께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센터 내 입주 창업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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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오전 10시 서영교(서울 중랑구갑) 골목골목선대위 대구경북위원장, 허소 대구시당 총괄선대위원장과 함께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센터 내 입주 창업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이 자리에서 창업자들은 창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공유하고 대구시당은 이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경청하며 실질적인 해결책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오후 2시에는 대학병원장 및 대구의사회 회장과 간담회가 예정돼 있다.
간담회에 최연숙 ·허소 대구시당 총괄선대위원장, 이준혁 수성구을 지역위원장, 양동헌 경북대학교병원장, 김종광 칠곡경북대학교병원장, 류영욱 계명대학교동산병원장, 이준 영남대학교병원장, 대구파티마병원장 김선미(골룸바)수녀, 대구시의사회 민복기 회장이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짚고, 대학병원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오후 4시에는 허소 위원장, 강민구 수성구갑지역위원장과 함께 신매시장 상인연합회와의 간담회가 진행된다. 지역경제의 최전선에서 땀 흘리는 상인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을 예정이다.
오후 5시30분에는 서영교 위원장, 홍의락·허소 대구시당 총괄위원장과 함께 삼성라이온즈파크로 이동해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과 만나 지지 유세에 나선다. 이 자리에서 대구시민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한 희망과 변화와 새로운 대구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김 위원장은 오는 29일에도 대구를 찾아 이재명 후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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