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임라라 "출산 예정일? 10월...난 아들, ♥손민수는 딸 원해" [RE:뷰]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엔조이커플’ 임라라와 손민수가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출산 예정일이 10월이라고 밝혔다.
최근 이은형 강재준의 온라인 채널 ‘기유TV’에선 ‘{이모삼촌로그} 예비 엄빠 엔조이커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채널 ‘엔조이커플’의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집을 방문해 아들 현조와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강재준은 “귀한 손님들께서 오고 있다”라고 운을 뗐고 이은형은 “엔조이커플이 저희 집에 오고 있다. 지금 두 명이 아니라 네 명이 오고 있다”라며 최근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린 엔조이커플의 근황을 소환했다. “라라와 민수는 얼마나 좋을까”라는 강재준의 말에 이은형은 “지금 너무 행복할 것”이라고 공감했다.
이어 임라라 손민수 커플이 등장하자 강재준은 아들 현조에게 “가장 핫한 사람들이야”라고 소개했다. 손민수는 “라라의 배에 쌍둥이가 있다. 그래서 선배님들한테 많이 배우고 그리고 또 저희가 너무 팬인 현조도 보러 왔다”라고 현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모습에 이은형은 “나 또 눈물 나”라고 울컥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임라라는 “나도 엄마 마음 안다”라고 이은형의 눈물에 공감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현조와 놀아주며 예비 엄마아빠 체험을 하는 임라라와 손민수. 현조를 품에 안은 임라라는 “내가 아는 사람을 닮으니까 진짜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고 이은형은 “너희 아기 낳으면 우리도 얼마나 이뻐하겠나”라고 흐뭇해했다.
이어 출산 예정일에 대해 손민수와 임라라는 10월이라고 밝히며 “11월 3일이 원래 단태아 기준 예정일인데 쌍둥이라서 좀 일찍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라라는 손민수가 (육아)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임라라는 자신은 아들을, 남편 손민수는 딸을 원한다고 밝혔고 아들을 둔 강재준은 “근데 이제 아들을 낳잖아? 딸이 보고 싶긴 해”라고 틈새 둘째 어필을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기유TV'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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