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2' 감독이 선보이는 레이싱 영화, 'F1 더 무비' 6월 극장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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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코신스키 감독의 신작 'F1 더 무비'가 내달 베일을 벗는다.
액션 블록버스터의 대가로 주목받고 있는 조셉 코신스키 감독은 'F1 더 무비'에서도 독보적인 액션 스타일로 심장을 뒤흔드는 레이싱 세계를 펼친다는 후문.
또한, 조셉 코신스키 감독은 브래드 피트와 댐슨 이드리스가 세대와 경험의 차이를 넘어 팀워크를 완성해가는 과정을 몰입감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그려내며, 액션과 드라마의 완벽한 조화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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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코신스키 감독의 신작 'F1 더 무비'가 내달 베일을 벗는다. [감독: 조셉 코신스키 | 출연: 브래드 피트, 댐슨 이드리스, 케리 콘돈, 하비에르 바르뎀 | 제공/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6월 개봉을 앞둔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F1 드라이버 소니 헤이즈(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영화.
특히 '탑건: 매버릭'으로 유명한 조셉 코신스키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탑건: 매버릭'은 개봉 당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항공 액션을 통해 차원이 다른 시네마틱 경험을 선사하며 14억 달러 이상의 글로벌 수익을 기록한 바 있다. 국내에서도 823만 관객을 동원한 '탑건: 매버릭'은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조셉 코신스키 감독의 이름을 전 세계에 각인시킨 작품으로 자리매김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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