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운더’ 니엘,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 오늘(22일) 첫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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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니엘이 오늘 '개와 고양이의 시간' 첫 공연을 시작한다.
니엘은 22일 오후 8시 대학로 더굿씨어터에서 열리는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 무대에 올라 관객을 만난다.
최근 미니 4집 'SHE'(쉬)로 컴백한 니엘은 뮤지컬 '6시 퇴근'에 이어 '개와 고양이의 시간'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며 올라운더 면모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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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니엘이 오늘 ‘개와 고양이의 시간’ 첫 공연을 시작한다.
니엘은 22일 오후 8시 대학로 더굿씨어터에서 열리는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 무대에 올라 관객을 만난다.
‘개와 고양이의 시간’은 털 색깔을 제외하고는 닮은 점을 찾을 수 없는 검은 개 랩터와 검은 고양이 플루토가 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세상과 인간을 바라보는 서로의 관점을 이해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이다.

니엘은 뮤지컬 ‘킹아더’, ‘드림하이’ 등에서 섬세한 연기와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개와 고양이의 시간’ 무대에서도 감정 표현과 무대 장악력을 앞세워 관객들의 마음을 또 한 번 사로잡을 전망이다.
최근 미니 4집 ‘SHE’(쉬)로 컴백한 니엘은 뮤지컬 ‘6시 퇴근’에 이어 ‘개와 고양이의 시간’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며 올라운더 면모를 입증하고 있다. 니엘이 ‘개와 고양이의 시간’을 통해서는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반려동물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통해 진정한 공감의 의미를 전하는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은 5월 21일부터 8월 10일까지 대학로 더굿씨어터에서 공연한다.
한편 니엘은 지난 4월 22일 미니 4집 ‘SHE’를 발매하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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