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새론 ‘아이돌과 교제’ 보도에 유족 “원래 남사친 많았다”
배효주 2025. 5. 22. 17:12

[뉴스엔 배효주 기자]
故김새론 유족이 고인의 사생활 보도와 관련해 "그런 삶을 살지 않았다"는 입장을 냈다.
5월 22일 한경닷컴은 최근 나온 故김새론과 아이돌 멤버 교제 보도 등에 대한 유족의 입장을 보도했다. 유족은 해당 매체에 "사실 왜곡"이라며 "고인은 성격이 털털해 남자 사람 친구가 많았다"고 보도했다.
앞서 故김새론이 2018년께 연상의 유명 아이돌 멤버 A씨와 교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당시 故김새론은 고3, 만 나이 17세로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를 통해 유족이 주장하는 '김수현과의 미성년 열애' 시점과 겹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와 동시에 '故김새론의 전 연인 중 7인조 유명 아이돌 출신이 있다'는 설이 퍼지는 등 고인의 생전 사생활에 대한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故김새론 유족은 가세연을 통해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김수현과 6년간 교제했다고 주장함과 동시에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 당시 소속사의 부당한 대처를 문제 삼았다.
이에 김수현 측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며 미성년자 교제 의혹을 부인했다. 지난 3월 31일엔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눈물로 결백을 호소했으며, 유족 측을 상대로 120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알렸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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