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민선예 '연기 호흡 척척'
김동민 2025. 5. 22. 17: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메인 행사인 밀양강 오딧세이 '칼을 품고 슬퍼하다'에 출연하는 배우 송일국(오른쪽부터), 민선예, 조이킴 예술총감독이 22일 경남 밀양의 한 카페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 후 사진 촬영하고 있다.
'칼을 품고 슬퍼하다'는 임진왜란 때 많은 업적을 남긴 사명대사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으로 이날부터 24일까지 밀양강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밀양=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제67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메인 행사인 밀양강 오딧세이 '칼을 품고 슬퍼하다'에 출연하는 배우 송일국(오른쪽부터), 민선예, 조이킴 예술총감독이 22일 경남 밀양의 한 카페에서 연합뉴스와 인터뷰 후 사진 촬영하고 있다.
'칼을 품고 슬퍼하다'는 임진왜란 때 많은 업적을 남긴 사명대사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으로 이날부터 24일까지 밀양강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2025.5.22
imag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속도로 주행 중 렌터카 핸들에서 뱀이 '삐죽'…소방 출동 소동 | 연합뉴스
- 터널서 시속 171㎞ 음주운전 사망사고 30대 여성, 항소심서 감형 | 연합뉴스
- 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찾아 마음 힘들어…곁에 있어야 하는데" | 연합뉴스
- AI 안경으로 커닝하면 몇 점?…제미나이, SAT 문제 83% 정답 | 연합뉴스
- 시내버스 급정거에 넘어진 승객 사망…운전기사 금고형 집유 | 연합뉴스
- 반 박자 느렸던 양현종 투입…아쉬움 남은 KIA 투수 교체 | 연합뉴스
- 국산 비만약 에페 가격 나왔다…마운자로보다 40% 저렴 | 연합뉴스
- 내기골프 중 커피에 약물 타…7천여만원 편취 일당 송치 | 연합뉴스
- 애플도 부딪힌 폴더블의 벽…화면 접기가 어려운 이유 | 연합뉴스
- 흑상어 부캉이, 바깥 바다로 떠났나…엿새째 행방 묘연 | 연합뉴스